자주 묻는 질문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점을 스타키보청기 강서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청기를 착용하면 귀가 더 나빠지지 않을까요?

청각장애의 원인에 따라 또는 노화의 진행으로 차차 나빠질 수 있으나 본인의 청력에 적합한 보청기를 착용했는데도 청력이 나빠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오히려 청력 손실이 있는데도 장기간 착용하지 않은 경우 청감각이 둔해져 1년 후엔 어음 명료도(이해도)가 더 나빠졌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오히려 청력보존에 도움이 됩니다.

보청기 구입 시에 꼭 본인이 가야 합니까?

본인의 청력에 꼭 맞게 맞춰야 하므로 직접 와서 청력평가 결과를 토대로 보청기의 여러소리들을 직접 들어보신 후에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성형 보청기(단순귀걸이형)의 구입시에는 보청기 착용할 분의 상태를 잘 설명해 주신다면 보호자를 통한 구입도 가능합니다. 만일 몸이 불편하셔서 방문이 곤란하신 경우 출장상담도 가능합니다.

소음이 심한 곳에서 귀를 보호하는 이어플러그 같은 작용을 보청기가 합니까?

청력 정도와 청력손실의 원인(전음성,감각신경성,혼합성)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전음성난청의 경우 보청기의 효과가 좋으며 심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의 경우 과도한 출력으로 증폭된 보청기를 사용하게 되면 소리의 왜곡이 일어나 불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청력평가후 청력 정도에 따라 적절한 범위까지 증폭하게 됩니다.

보청기는 꼭 양쪽 귀에 착용해야 됩니까?

양측성 난청의 경우 양측 모두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한귀만 보청기를 착용한 그룹과 양귀에 착용한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의 어음인지도를 보았을 때 한귀만 보청기를 착용한 그룹의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은 귀의 어음인지도는 4~5년 동안 감소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구체적을 잇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양귀에 착용하면 소리의 위치를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귀로 듣는 것보다 어음이해력이 높혀줍니다.
시끄러운 환경에서 어음이해력이 향상됩니다.
먼거리의 청취력이 개선됩니다.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가 보청기를 처음 착용하는데 자주 보청기를 빼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아이들은 처음 보청기를 착용하게 되면 처음에는 대부분 이물감을 많이 느껴 불편해하지만 대부분 보청기로 들리는 소리를 재미있어 해 잘 적응하게 되어 빼려고 하지 않습니다.
아동이 보청기를 빼려고 한다면 가장 흔한 이유는 보청기의 소리가 적절하지 않아 (대부분 큰소리) 불쾌해 하거나, 귓본이 잘 맞지 않아 귀가 아플 때입니다.
아동이 이물감으로 인해 거부감을 보일 때에는 한쪽씩 착용해 친숙하도록 해주어야 하며. 소리로 인한 불편함으로 인해 거부감을 보일 때에는 주, 객관적인 불쾌역치의 측정을 통해 적절한 보청기적합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주변소음으로 인해 착용하기가 불편합니다.

최근보청기의 디지털 신호처리 시스템은 어음을 모니터해 자동으로 배경 소음크기를 줄이고 조용한 소리들을 자동적으로 증폭시킴으로써 조용한 소리들을 잘 들리게 하며 그 소리들이 불편하지 않게 제한하기도 합니다.
또한 소형 귓속형부터 제작가능한 방향성 마이크로폰 기술은 소음상황에서 어음이해도를 개선하여 보다 나은 청취만족도를 제공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니 최신의 보청기 기술을 사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화 받을 때 “삐익” 하는 소리가 많이 납니다.

이것은 보청기를 통해 증폭된 소리가 다시 보청기 내부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나는 소리로써
보청기 사용 시 전화기를 보청기의 마이크에 갖다 대면 각기 다른 주파수대의 피드백이 한꺼번에 납니다. 이런 경우 전화기의 송신기 위치를 피드백이 나지 않는 지점을 찾아 송신기를 대는 각도를 조절하면서 듣도록 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실시간 피드백 제거(Real time feedback canceller) 라는 기술이 발달하여 보청기 착용자들이 전화 통화 시 발생되는 피드백을 음향 이득의 제한 없이 짧은 시간 안에 줄여줌으로써 불편한 피드백을 제거해 줍니다.

보청기는 언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까?

평균 청력 정도가 약 40dB이상 청력손실이 발견되는 즉시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40dBHL 이하라도 생활 중 불편을 느낀다면 보청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중이염이나 다른 의학적인 문제가 있다면 치료 후 착용해야 합니다. 특히 아동의 경우 청력손실로 인해 언어나 정서 등의 발달에 장애가 동반되므로 가급적 청력 손실 진단받은 즉시 보청기를 통한 소리 경험을 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보청기가 익숙해지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보청기를 처음 사용하게 되면 지금까지 듣던 소리와는 달리 증폭된 소리를 듣게 되므로 처음에는 혼란스럽거나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시게 될 것입니다. 보청기를 적응하기 위해선 많은 소리들을 들어야 하며 처음엔 조용한 환경에서 착용해 작은 소리에 익숙해지게 한 후 점차 시끄러운 상황으로 나가셔서 여러 환경에서 나는 소리들을 적응해야 합니다. 소리가 뇌에서 적응되어 자연스럽게 들리기까지는 3개월~6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보청기를 착용하게 되면 정상 청력인 처럼 들을 수 있는지요?

청력의 정도, 청력손실의 정도 그리고 난청이 발병한 시기에 따라 소리를 듣는 능력이 달라집니다.
난청의 정도가 심해지면 보청기 착용 후 증폭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보청기를 착용해도 중도 난청까지 올릴 수 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또한 심한 감각신경성난청인 경우에는 소리 자체가 왜곡이 되어 귀에 들어가므로 보청기를 사용해도 정상청력인 처럼 듣기에는 곤란할 수 있습니다.

보청기의 수명은 얼마나 됩니까?

보청기 수명은 연령, 보청기 형태, 귀지의 양, 하루 착용 시간 등에 영향을 받으나 평균 4~5년 정도 사용하시면 보청기의 음질이 나빠지게 되어 교체의 필요를 느끼게 됩니다.

보청기 재 적합과 적합을 위한 청력평가는 어느 정도에 한번 씩 하는 것이 적당한가요?

유소아의 경우에는 3개월에 한번 씩 평가와 재 적합을 하며, 학령기 아동의 경우 6개월 마다, 성인의 경우 초기 적합기간
(6개월)이 끝나면 6개월~1년에 한 번씩 청력평가 및 보청기 재 적합을 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프로그래머블(programmable) 보청기가 무엇입니까?

보청기의 증폭방식은 아날로그형이고 보청기 조절방식은 디지털형인 보청기입니다. 기존의 수동형(트리머조절형)에 비해 조절이 쉬우며 듣기 상황에 맞는 서로 다른 프로그램도 내장 할 수 있습니다.

보청기의 가격은 어느 정도 합니까?

일반적으로 외이형 귓속형 보다는 고막형으로 갈수록 가격이 올라가게 되며, 아날로그 보청기는 30~80 만원 대이며, 디지털 보청기는 수동조절형인 저가형보청기는 75~155만원, 컴퓨터 조절형 중 보급형은 140~270 만원, 고급형은 260만원~5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있어 개인의 청력의 정도에 따라, 또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다양한 제품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Digital) 보청기의 장점이 무엇입니까?

1990년대 중반 이후 디지털 기술이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디지털 보청기는 기존 아날로그 보청기 보다 더 복잡한 프로세싱을 합니다.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디지털 신호처리 기술은 신호처리에 있어서 정확한 계산을 하게 되며, 한 개의 회로에서 부품을 바꾸지 않고도 다양한 신호로 변환 할 수 있어 정확한 출력을 냅니다. 또한 보청기 자체의 회로잡음이 작아 졌으며, 디지털 소음처리 기술을 사용해 불필요한 주파수대역의 소음을 제거하고 어음주파수대역의 신호를 증가 시켜 더 나은 신호 대 잡음비로 좀 더 선명한 소리를 제공합니다. 전기, 전자회로의 집적 기술의 발전으로 회로의 크기가 매우 작아져 안 보이는 보청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큰 만족을 제공하며, 소비전력도 낮아져 밧데리 소모량도 낮습니다.

아동이 처음 보청기에 적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동이 처음 보청기를 착용하게 되면 처음 들리는 여러 소리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어 해 합니다. 처음 보청기 착용 시작 할 때는 하루 종일 끼고 있지 말고 점차 끼는 시간을 늘려가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동이 양쪽 착용을 거부할 경우에는 시간을 정해놓고 각각 한쪽 씩 착용하다가 점차적으로 양쪽으로 착용 하도록 합니다. 아동이 보청기를 계속 빼려고 한다면, 혹시 귓 본이 잘 안 맞아 귀가 아플 경우가 있으며, 보청기의 소리가 아동에게 불쾌하게 들릴 때도 있으므로 이럴 때는 재 조절이 필요하므로 세심하게 관찰해 보셔야 합니다.

유소아에게 적합한 보청기는 어떤 것입니까?

귓속형 보다는 귀걸이형(BTE)이 유,소아 난청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유형입니다. 귀걸이에
Ear mold 를 장착해 착용하게 되며, 아동이 성장해 외이도 크기가 변하게 되면 ear mold 만 바꾸시면 됩니다.
귓속형 (ITE)은 아동이 스스로 관리와 조작이 가능하다면 8세 이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도 아동이 성장해 외이도의 크기가 계속 변해 가므로 귀의 크기를 고려해 보청기 외형(shell)만 바꿔 주게 됩니다.

보청기를 착용하려고 할 때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청력 손실이 있다고 해서 바로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1. 이비인후과에서 이과적인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한다.
2. 보청기 전문 센터에 방문해서 보청기 적합에 필요한 청력평가를 한다.
3. 보청기 선택 시 난청인의 귀 모양, 난청의 정도, 연령, 경제적인 능력 고려한다.
4. 착용하려는 난청인의 귓본을 채취한다.
5. 보청기 제작 후 보청기 착용법 및 주의 사항을 알려준다.
6. 2주, 1달, 3달, 6달, 1년 등으로 재적합을 통해 재활을 한다.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청각장애카드를 발급 받으신 분에 한하여 5년에 한 번 구입하실 때 절차를 밟으셔서 서류를 의료보험관리공단에 제출하시면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는 1,179,000원, 차상위 계층과 기초 생활 수급자는 1,310,000원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보청기를 할 수 있나요?

네. 할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center에 직접 오시기 힘드시므로, 저희 직원이 댁으로 직접 방문하여 청력평가와 상담을 해드립니다.

청각장애인 판정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청각장애인 판정을 하기 위해선 그에 필요한 측정 설비가 갖추어져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이와 같은 설비가 갖추어진 종합병원이나 이비인후과에서만 장애인 판정자격을 허가합니다.

그러므로 자격이 있는 곳에서만 가능합니다.

보청기를 구입하러가서 바로 착용이 가능한가요??

귓속형 보청기의 경우 당일 착용이 어렵습니다. 정확한 청력평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청기를 선택하고 귓본을 뜬 후 3~4일의 제작 소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RIC와 같은 오픈형 타입의 귀걸이형 보청기는 당일 착용이 가능합니다.

대뇌적응기간이라고 하시는데 그게 뭘 뜻하는 말입니까??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의 원리에 따라서 우리의 뇌가 새로운 소리에 대해 순응하기 위해서는 몇 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는 보청기를 통해 증폭된 소리가 귀에 전달되었을 때 말초 신경인 청신경을 자극하고 청각중추신경을 지나 대뇌로 전달되어 말소리를 정확하게 인지하게 되는데 걸리는 기간을 말합니다.

즉 그동안 듣지 못했던 소리를 듣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질감이 없어지는 기간이라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전달기관이 손상되어 난청이 온 ‘전음성난청’의 경우에는 보청기 착용 후 쉽게 적응이 되어 바로 효과를 보게 되지만, 감각신경성난청이나 노인성 난청의 경우에는 청신경이 손상되어 난청이 유발된 것이므로 적응되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적응기간동안 편안히 들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 또한 청각 전문가가 하는 일입니다.

보청기를 사용하면 이명이 호전되나요?

보청기의 사용으로 이명을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난청과 이명이 동시에 있을 경우 보청기를 통해 증폭된 주위환경음이 이명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보청기 착용 후 이명이 경감되었다는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으나 의학적인 문제로 인한 이명은 먼저 치료가 필요하오니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청기를 착용하면 본인의 말소리가 이상하게 들리는데 왜 그런가요?

처음 보청기를 착용하시면 본인의 말소리가 울려서 들리게 됩니다.

이는 귓속형 보청기의 외형 또는 귀걸이형의 귀꽂이가 외이도를 밀폐하여 저주파수가 증폭되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를 막힘효과 또는 폐쇄효과라고 하는데 이 현상은 저주파수의 이득을 낮춤으로써 어느 정도 해결되며, 보청기 착용 후 약 2주 정도면 없어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착용자들이 한번쯤은 거치는 현상이니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착용했을 때 울리지 않는 보청기는 없나요?

예전에는 귀를 꽉 막는 형태의 보청기가 대부분이었지만요즘에는 오픈형 타입으로 처음 착용해도 울리지 는 보청기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습니다이러한 보청기는 주로 울림을 많이 느끼는 저음 영역의 청력이 좋은 분들에게 가장 알맞은 보청기 입니다.

FM 증폭 시스템이 무엇인가요?

FM증폭시스템이란 보청기만으로는 듣기 어려운 상황 즉, 시끄러운 교실 환경, 강당, 소음이 많은 장소 등에서 음을 제외하고 말하는 사람의 말소리만 크게 증폭하여 보청기로 듣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FM증폭시스템은 FM 송신기를 화자가 착용하고 송신기의 마이크에 말을 하면, 보청기에 FM수신기 추가로 착용한 청자에게 FM주파수를 통해 소음과 거리(최대 40M이내)에 상관 없이 말소리를 크게 들을 수 있습니다. 주로 교실 상황에서 많이 사용되며, 현재 지방교육지원청에서 청각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보청기는 일반 보청기와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 보청기는 주변에 있는 소리를 단순히 증폭하여 크게 듣는 것이라면, 블루투스 보청기는 TV, 휴대전화 등 루투스를 통해 연결될 수 있는 모든 음향 장치와 무선으로 직접 연결하여 귀에 이어폰을 꽂은 것처럼 생생하게 을 수 있는 큰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실이 측정이란 무엇인가요?

실이측정은 말 그대로 실이(실제 귀: Real Ear)에서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성능 분석을 통해 객관적으로 보청기의 성능이 좋은지 알 수 있다면, 실이 측정을 통해 보청기 착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듣는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보청기 적합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실이측정은 외이도 용적이나, 고막의 유무, 중이수술에 따른 외이도 변형 등 착용자 개인의 귀 상태를 측정하여 이를 보청기 적합에 반영하게 됩니다. 때문에 개인 맞춤 적합을 시행하게 되어 이에 따라 보청기 실패율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실이측정을 하지 않고 피팅 프로그램에서 제시한 평균값에 맞춰 조절을 할 경우 개개인의 귀의 특성은 고려되어지지 않아 보청기 조절에 대한 착용자의 만족감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실제 귀 안에서 증폭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실이측정을 통해 개인마다 다른 귀의 특성을 반영한 보청기 적합이 이루어져야 착용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끈이 끊어졌습니다.

손잡이끈은 보청기의 착용 및 제거 시 사용되는 것으로낚시줄을 이용하여 보청기의 Plate 부분에 달리게 되는데 끝 부분에는 잡기 용이하도록 방울을 달게 됩니다아무래도 낚시줄을 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간혹 떨어질 수 있게 되는데 이는 다시 달 수 있습니다. 고막형(CIC)의 경우 센터에서 바로 수리가 가능하나 귓속형(ITC)이상 부터는 손잡이끈의 위치 특성상 공장에 수리를 맡겨야 합니다.손잡이끈은 귓바퀴에서 이주(tragus)라고 하는 곳에 위치하게 되는데 이는 잡기 쉽고 미관상 잘 보이지 않는 것을 고려한 위치입니다손잡이끈 위치 변경은 가능하나 이처럼 보청기의 착용과 제거를 더욱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도록 충분히 고려한 후 변경해야 합니다.

다른 곳에서 보청기를 구매했어도 조절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본 센터에서 취급하는 브랜드(벨톤포낙와이덱스스타키오티콘와이덱스)의 보청기는 타사 구매일지라도 보청기 점검 및 조절이 모두 가능합니다청력평가 및 보청기 조절상담 비용이 청구가 됩니다보청기는 안경과 달리 정기적인 점검과 조절이 필요합니다보청기 구매 시 가격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부분은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센터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보청기 초기 적응은 물론 지속적인 착용을 위한 A/S 및 조절은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 시스템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으로 이를 잘 확인하고 보청기 구매 센터를 선정하시기 바랍니다.